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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I가 브렉시트 이후 유럽 여행용 ETIAS와 솅겐 정보를 정정

25.06.2024 | ETIAS

Lion Air Boeing 737 on tarmac with ground crew at an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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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I가 브렉시트 이후 유럽 여행용 ETIAS와 솅겐 정보를 정정

ETIAS 일정이 잘못 제시돼 있었다

이 기사는 유럽 휴가를 위한 TUI의 브렉시트 이후 여행 안내에 들어 있던 오류를 다뤘습니다. TUI는 ETIAS가 2022년부터 시행 중인 것처럼 잘못 안내했지만, 실제로 제도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고 당시 기준으로도 빨라야 2025년 이후가 예상됐습니다. 영국 여행객에게 실질적인 교훈은 ETIAS가 당시 아직 미래의 예정 요건이었지, 이미 적용되는 의무는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솅겐 관련 설명도 수정이 필요했다

두 번째 문제는 솅겐 지역의 범위 설명이었습니다. TUI는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루마니아가 비참가국과 같은 의미로 솅겐 밖에 있는 것처럼 안내했지만, 이는 실제 상황을 더 이상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기사에서는 크로아티아가 이미 솅겐에 가입했고, 불가리아와 루마니아도 항공 및 해상 도착 기준으로 편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여행객이 180일 중 90일 체류 제한과 여권심사 예상 절차를 이해할 때 솅겐 규칙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aircraft wingtip photography during golden hour Photo by Kyle Loftus on Unsplash

정확한 여행 정보는 브렉시트 이후 더 중요해졌다

이 기사의 핵심은 단순히 회사 웹페이지 하나가 수정됐다는 점만이 아니었습니다. 브렉시트 이후 여행 규정은 매우 기술적이어서 작은 문구 실수도 휴가객을 오도할 수 있다는 점이 더 중요했습니다. 영국 여행객은 당시 아직 시행되지 않았던 ETIAS와, 이미 체류 기간과 공통 국경 규칙 적용 범위에 영향을 주고 있던 솅겐 접근 규칙을 명확히 구분해야 했습니다.

Image Sources:

  • Header image: Photo by Jeffry Surianto on Pexels
  • Teaser image: Photo by Mitsuo Komoriya on Unsplash